코코린, 결국 수갑…“의아하게도 본인은 유쾌하고 웃고 있다”

기사입력:2018-10-12 01:20:43
center
사진=코코린 인스타그램
[공유경제신문 김진영 기자] 알렉산드르 코코린의 수갑 찬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RT SPORT의 알락세이 야로셰브스키 기자는 11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갑을 찬 코코린의 사진을 게재했다.

야로셰브스키는 "전 세계 축구계를 당황하게 한 코코린은 의아하게도 본인은 유쾌하고 웃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코린은 마마에프와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의 레스토랑에서 폭력을 휘둘렀다.

특히 코코린은 폭행과 함께 인종차별적 조롱으로 논란이 됐다.

한편 코코린은 유죄 판결이 날 경우 최고 5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김진영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