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김태리와 다정샷…“감사했습니다. 우리 오야붕 없어서 너무 아쉽다”

기사입력:2018-10-12 01: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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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공유경제신문 김진영 기자] 배우 윤주만이 김태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윤주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에 취해서 여기저기 사진 막 찍자 그랬는데. 안 찍으신 분들도 너무 많고. 너무 아쉽다. 얼굴 빨개져서 터질 것 같다. 더 많은 분들과 추억을 남겼어야 했는데. 글구 우리 오야붕 없어서 너무 아쉽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 뽀샵 같은 거 해서 올리고 싶으나. 그런 손재주가 없어서요. 다들 이쁘시고 잘생기고 멋지십니다. 못나온 사진이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태리와 윤주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주만은 최근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주만은 ‘미스터 션샤인’외에 김은숙 작가의 작품에 다수 출연했다.

김진영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