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300' 김재화, 목봉 든 소감 "나무가 무겁다는 걸 처음 알았다"

기사입력:2018-10-13 00:47:25
center
MBC '진짜사나이 300' 방송 화면
[공유경제신문 이지향 기자] '진짜사나이 300' 김재화가 명언을 제조했다.

12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목봉체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화는 "나무가 이렇게 무거운 거라는 걸 처음 알았다"며 목봉체조하는 내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훈련이 끝나자 조교는 김재화에게 "할 때 얼굴이 많이 일그러졌는데 힘들었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김재화는 "제 근육이 찢어지더라도 동기들과 함께라면 찢어졌던 근육이 다시 붙는 기분이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향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