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건강 검진하다 문득 떠오른 어머니 "효도할게, 조금만 기다려"

기사입력:2018-10-13 0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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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공유경제신문 이지향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건강 검진 중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김충재가 건강 검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 84는 키와 시력, 폐활량 검진에 이어 수면 마취로 내시경 검사를 진행했다.

마취가 깬 기안84는 김충재에게 사는 게 힘들다며 하소연하다가 엄마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충재는 기안84의 어머니께 전화를 연결했고 기안84는 "조금만 기다려. 효도할게"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이지향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