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자일리톨베타 비타D 출시

국내 최초 비타민D껌, 하루 한 알만 씹어도 비타민D 권장량 충족 기사입력:2018-11-08 1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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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출시한 자일리톨베타 비타D
[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비타민 D를 첨가한 기능성 껌 ‘자일리톨베타 비타D’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자일리톨베타 비타D의 껌 한 알에는 비타민D가 10㎍(400IU)가 들어있어 하나만 씹어도 하루 권장량을 모두 충족시킨다. 껌에 비타민D를 사용한 것은 이번 자일리톨베타 비타D가 국내 첫 사례다. 껌이라는 편의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고 간편하게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자일리톨베타 비타D는 ‘자일리톨알파(α)’에 이은 후속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베타(β)’ 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제품은 알파와 마찬가지로 껌 속에 과립이 넣어 상쾌함을 더했다. 맛은 소다민트향이며 패키지 색깔도 하늘색 톤을 사용, 시원한 느낌을 줬다. 가격은 6000원(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알파와 동일하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자일리톨베타 비타D가 일상이 바쁜 직장인과 학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