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감독, 文대통령 축전까지 등장한 시상식에서 '팀킴'과 '찰칵'..'불과 2주전인데'

기사입력:2018-11-09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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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박상현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국가대표팀 김민정 감독의 갑질 논란 속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여자 컬링대표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10월 23일 "경북도민의 날 자랑스런도민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김민정 감독, 선수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축전 또한 담겨있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SBS 뉴스에서는 '팀킴' 멤버들이 김민정 감독의 갑질 만행을 폭로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박상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