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상엽 '동네사람들', 내일(10일) '아는 형님' 출격..매력 '대방출'

기사입력:2018-11-09 11:25:20
center
[사진=리틀빅픽처스]
[공유경제신문 박상현 기자]
'동네사람들'의 주연배우 김새론, 이상엽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팔색조 매력의 발산을 예고한다.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김새론과 이상엽은 오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악동뮤지션 수현, 배우 온주완과 함께 출연해 영화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숨겨왔던 예능의 끼를 마음껏 표출할 예정이다.

김새론은 '동네사람들'에서 어른들의 외면 속에 홀로 실종된 친구를 찾아 나서는 당당한 여고생 유진 역을 맡아 험상궂은 외모와 달리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반전매력 체육교사 기철(마동석)과 찰떡 사제케미를 선보인다.

이상엽 또한 교내에서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술교사 지성 역을 맡아 제자 유진(김새론)과 환상의 호흡으로 극의 긴장과 재미를 더한다.

김새론은 평소 '아는 형님'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히며 애청자만이 알 수 있는 정보를 술술 읊어내는 정보력과 깜찍한 애교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이상엽은 새로운 성대모사를 대방출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한편, '동네사람들'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상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