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고려개발 등 건설업체 경력직원 공채

기사입력:2019-01-03 11:13:51
[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대림산업, 고려개발 등 건설업체들이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림산업, 고려개발, KR산업, 범양건영 등이 경력직 직원을 모집한다.

대림산업은 ▲재무기획팀 RMC 관리(마감 6일) ▲임대운영 관리(13일) 등에 걸쳐 경력직원을 공채한다. 지원자격은 학사이상으로 모집분야별 경력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고려개발은 건축(수주견적)분야의 경력직원을 뽑느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대 해당전공 졸업자로 개산견적업무(공동주택, 일반건축) 경력 3년 이상 또는 현장공무 경력 1개 현장 이상다. 1군 건설사 출신은 우대한다.

KR산업도 건축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분야로 지원자격은 4년제대학 건축관련 학과 졸업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취득자, 물류센터 건축시공 3년 이상 등이다. 마감은 7일까지다.

범양건영은 ▲건축공사 ▲건축품질 ▲모듈러주택사업관리 ▲견적 ▲품질관리 ▲C/S관리 ▲보건 등에서 6일까지 상반기 경력직원을 공채한다. 모집분야별 경력을 충족하고 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지안스건설은 ▲현장소장 ▲건축 ▲전기 ▲설비 ▲C/S분야 경력직원을 11일까지 뽑는다. 모집부문별 경력 충족자로 관련학과 졸업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밖에 한신공영(31일), 계룡건설산업(채용시), KCC건설(채용시), 삼호(8일), 신원종합개발(7일), 오렌지이앤씨(6일), 신동아건설(채용시), 대명이십일(15일), 자이에스앤디(31일), 태인종합건설(12일), 세영종합건설(13일), 이랜드건설(채용시) 등도 직원을 모집중이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