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키르기스스탄, 경기력에 벌써부터 한국 중국 쏠리는 이목...어쩌다가

기사입력:2019-01-12 09:50:44
center
출처 : 대한민국 키르기스스탄 / 제이티비씨 캡쳐
[공유경제신문 오상원 기자]
대한민국 키르기스스탄 경기가 열린후에도 대중들의 관심은 끊이질 않고 있다.

대한민국 키르기스스탄에서 경기력이 예상외로 높지않자 이번대회에 많은 기대를걸었던 이들이 서서히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한조에 있는 대륙이 연일 많은이들의 신경을 긁는듯한 내용을 연신 내보낼 당시에도 그저 이겨주면된다고 외치던 많은 축구팬들도 "혹시나 지려나"하는 마음이 서서히 일기 시작한 것.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빈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C조 조별예선 2차전서 1-0 승리로 조 예선 2승째를 거뒀지만, 아직도 올라오지않은 경기력에 답답해하며 한국 중국에 벌써부터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많은 이들은 한국 중국 전 경기날짜를 찾아보고 있을 정도.

한국 중국 전에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손흥민이 꼭 투입해야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서서히 나오고 있다.

대한미국 키르기스스탄 전을 못본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찾아보고 있다.

한국 중국 전까진 상당한 시간이 남아있지만 인터넷상에서는 시끌시끌하다.

축구에 관심이 높은 많은 이들은 한국 중국 전에서라도 많은 이들이 원하는 시원한 경기력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오상원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