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전 코치, 여전히 뜨거운 감자...새소식에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9-01-13 04: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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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재범 전 코치 / 보도화면캡쳐
[공유경제신문 오상원 기자]
조재범 전 코치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며칠이지나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는 조재범 전 코치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앞서 심석희 선수는 그간 그에게서 몹쓸짓을 당했다고 추가로 알리면서 소용돌이가 휘몰아친 상태.

수사당국인 경기남부 지방경찰청은 조 전 코치 사건을 전담하는 '여성대상범죄 특별수사팀'을 꾸렸다고 밝혔다.

와이티엔에 따르면 특별 수사팀에는 수사관과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법률지원 인력 등 모두 17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한 조 전 코치의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 디지털 저장매체와 심석희 선수가 제출한 휴대전화에 담긴 대화 내용 등을 복원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까지 이렇다할게 드러나지 않은 상황이지만 새국면을 맞이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상원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