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업계 최초 Mercedes-AMG 인증 중고 차량 잔가보장 프로그램 런칭

기사입력:2019-02-08 16: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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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자사의 인증중고차 사업부에서 Mercedes-AMG 인증 중고차에 대한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한성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시작하는 ‘Mercedes-AMG 인증 중고 차량 잔가보장 프로그램’은 AMG 차량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차량 교체 주기가 비교적 짧거나, 다양한 AMG 차량 경험을 희망하는 AMG 고객 층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성자동차에서 AMG 인증 중고차량 구입 후 인증 중고차로 차량 재판매 시 차량 운영기간 및 차종에 따라 6개월 이용 시 최대 90%, 1년 이용 시 최대 80%까지 차량 매입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가입은 차량을 구매하면서 간단한 서류 작성만으로 가입 가능하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기존 인증 중고차 서비스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리스 승계시 취득세 전액 지원, 가입기간 내 소모성 부품 무료 교환 등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중고차 재구매 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본 행사는 Mercedes-AMG 차량을 한성자동차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참여의사를 밝힌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한정 운영되며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MG 모델을 합리적인 기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평소 AMG모델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고객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