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일본 '니가타·사케노진' 상품 출시

기사입력:2019-02-12 1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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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일상의 재충전을 위해 ‘음식’, ‘온천’, ‘술’이 함께 하는, 일본 ‘니가타/사케노진 3일, 4일’ 상품을 출시했다.

쌀과 사케의 본고장인 ‘나가타’에서는 매년 즐거운 축제 ‘사케노진’이 열린다. ‘사케노진’은 일본 내 90여 개 양조장에서 만든 500여 종류의 사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술 박람회로, 애주가들은 물론 사케 초보자에게도 설레이는 축제다. 오는 3월 9일과 3월 10일 양일간 진행되는 ‘사케노진’을 즐길 수 있는 하나투어 ‘니가타/사케노진’ 상품은, 3월 8일(2박 3일) 과 3월 10일(3박 4일), 단 2회 출발 한정으로 진행된다.

‘사케’는 일본 내 지역별, 제조법별/원료별 생산하는 종류가 매우 다양한 만큼 즐기는 방법이나 어울리는 안주류 등이 다르다. 본 상품은, 인기 팟캐스트 [말술남녀]의 명욱(한일술문화교류회 총괄이사)과 박정미(사케 소믈리에)가 일정에 동행하여 사케를 더 잘 알고 더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여행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하나투어 전문가 동반 테마여행을 총괄하는 테마2사업부 조병석 부서장은 “동행하는 두 전문가는 tvN '어쩌다 어른'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술과 관련된 강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술에 대한 지식이 상당하여, ‘재미’와 ‘깊이’ 모두 담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특히, 3월 8일 출발 상품은 하루만 휴가를 내고 다녀올 수 있어서 문의 및 예약이 많은 편이다”고 전했다.

‘니가타/사케노진’상품은 ‘술’뿐 아니라, ‘일본’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식’과 ‘온천’ 또한 즐길 수 있다.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 니가타 산 ‘고시히카리’ 특식과 일본 전통 사케 ‘코시노 간바이’로 만든 샤브샤브 등의 만찬을 맛볼 수 있으며, 야히코 온천마을의 300년 전통 온천 료칸인 ‘미노야’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 일본여행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다.



‘니가타/사케노진’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닷컴의 관련 기획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