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22일 더 라움서 19FW 패션쇼&파티 개최

기사입력:2019-03-15 09: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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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이탈리아 토털 패션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19FW 패션쇼&파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후 19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더 라움에서 진행되는 19FW 패션쇼&파티는 메트로시티의 19FW 컬렉션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패션 브랜드의 행사답게 셀럽, 인플루언서, 프레스 및 국내외 해외바이어가 참석하며, 특히 메트로시티의 2019 엠버서더인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가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메트로시티 관계자에 따르면 케이트 모스가 이번 행사 기간에 맞추어 내한, 19FW 패션쇼&파티에 참석하며, 엠버서더로서 각종 인터뷰를 소화하고 메트로시티 라운지 매장 또한 방문할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는 자신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매력적인 ‘나’를 표현하는 ‘I AM WHO I AM’라는 콘셉트로 채워진다. K-뷰티의 선두주자 ‘제니하우스’가 모델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한다.

패션쇼가 종료된 이후에는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DJ 공연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태민과 마미손의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분위기를 무르익게 할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콜렉트 카페&프리미엄 푸드공간을 운영하는 ‘미미미’가 칵테일&케이터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19FW 패션 트렌드를 이끌 뉴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참석한 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패션 피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17일까지 메트로시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애프터파티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