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영자동차운전전문학원, 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와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실시

기사입력:2019-04-16 1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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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회장 신태건)와 충북청주대영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영중장비학원(대표원장 남덕우)이 4월, 지역사회와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할수 있도록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남덕우 충북청주대영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영중장비학원 대표원장과 신태건 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충북지역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공통 관심분야와 지역발전 사항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발굴, 수행하기 위해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사회사업에 동참하는 등, 뜻을 함께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의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체결된 것으로, 상생 발전에 적극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 회원 및 그 직계가족들은 충북청주대영자동차운전학원 대영중장비학원에서 교육 가능한 종목들에 대한운전정보와 함께 학원에서 제공하는 특별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남덕우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가 인력개발 및 자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운전면허 취득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정적 및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는 등,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대영자동차 운전전문학원 대영중장비학원은 약 20여 가지 이상의 면허증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운전 종합학원이다. 충북지역을 벗어나 전국에도 널리 알려져 있는 손꼽히는 규모의 운전 종합교육 기관으로, 1종 보통, 2종 보통, 대형면허, 대형견인(트레일러), 소형견인(캠핑카), 구난차(레커), 2종소형, 원동기 면허 등의 운전면허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민족통일 청주시 협의회는 1981년 창설된 최초의 민간통일운동단체로서, 충북도내 15,000여 명과 청주시협의회 1,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 역량 배양을 목적으로 통일의 필요성과 함께 통일의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민간 통일 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