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든다...생생정보통 이피디, 그가 소개한 이국적인 그곳

기사입력:2019-05-16 20:44:36
center
출처 website화면
[공유경제신문 박준희 기자]
16일 이국적인 섬을 소개한 ‘생생정보통’ 이피디가 간다다.

이날 ‘생생정보통’ 이피디가 간에서는 보라카이가 환상적인 모습을 그대로 선사했다.

더불어 ‘생생정보통’ 이피디는 오랜 만에 재개장을 시작한 곳에 갔기 때문.

이곳은 길이 7㎞, 너비 1㎞의 산호섬이다. 열대기후로 연평균기온이 26∼27℃이며, 우계(6~11월)와 건계(12~5월)가 있다. 1970년대에 독일과 스위스의 여행자들이 발견된 바 있다.

초기에는 유럽인들이 주로 방문하였는데, 이후 고운 모래와 깨끗한 해변으로 널리 알려져 세계적인 휴양지가 됐다.

화이트비치•푸카쉘비치 등 약 12개 해변이 있다. 각종 해양 스포츠와 승마•골프 등 레저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1년 내내 다이빙을 할 수 있다. 섬에서 사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개조한 트라이시클이 있다.

앞서 극심한 환경오염 문제로 인하여 필리핀 정부는 2018년 4월 26일부터 폐쇄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작업에 들어갔다. 6개월 후 다시 열었다.

박준희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