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플레이 왕좌의게임, 여덟번 이어진 그 감동...다시 보고프게 하는 전율

기사입력:2019-06-13 12: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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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플레이 왕좌의게임’을 다시보고 싶게 하는 충동이 생기고 있다 / 출처 website화면
[공유경제신문 이건희 기자]
13일 ‘왓챠플레이 왕좌의게임’이 대중들 사이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이날 한 질문을 통해 ‘왓챠플레이 왕좌의게임’이 소개됨과 동시에 다시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왓챠플레이 왕좌의게임’은 과거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미드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특히 드라마는 2011년 4월부터 6월까지 시즌 1 방영을 시작으로 2012년 4월~6월까지 시즌 2가, 2013년 3월 ~ 6월 시즌 3이 2014년 4월~6월까지 시즌 4가, 2015년 4월~6월 시즌 5가,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각각 10화로 종료됐다.

시즌 1은 1권 왕좌의 게임, 시즌 2는 2권 왕들의 전쟁, 시즌 3과 4는 3권 검의 폭풍의 내용을 각각 다루었으며, 시즌 4와 시즌 5는 기본적으로 까마귀의 향연과 용들과의 춤을 다루지만 일정 부분 소설에서 진행되지 않은 부분을 다루기도 했다.

시즌 6의 경우엔 본격적으로 드라마 오리지널 내용과 출간되지 않은 소설 내용이 진행되었다. HBO 드라마 사상 최고의 메가 히트작 중 하나가 되었으며, 특히 유럽을 위시하여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오죽하면 관련 굿즈 상품만 수 천 가지가 넘는 터.

매 시즌 투입되는 비용은 무려 6~7천만 달러 선으로, 웬만한 극장용 블록버스터 영화 한 편을 제작할 금액이다. 실제로 작중 내내 영화급의 디테일과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으며, 제작비가 특히나 많이 드는 관계로 HBO에서 성공하기 위해 많이 신경썼다.[

이건희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