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꼬이는 이들....박환희, 뜻하지 않은 송사 휘말려

기사입력:2019-06-26 16: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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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스엔에스
[공유경제신문 이건희 기자]
26일 송사에 휘말린 ‘박환희’ 소식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박환희’의 전남편인 바스코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아이에 대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송사를 제기한 상황이다.

‘박환희’와 바스코는 앞서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양측의 협의하에 남으로 갈라선 상황이다.

무엇보다 아이는 바스코가 키우는 상황인데 바로 박 씨가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또 자신의 둘러싸고 지속적으로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온라인에 유포하고 있다며 불편한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 같은 일들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보는이들의 의견도 분분한 상황이다. 대부분의 반응은 아이가 무슨 죄일까는 의견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빌스택스(바스코) 측의 공식 입장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빌스택스 소속사입니다.

빌스택스는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빌스택스는 박환희와 2013년 협의 의혼 하였고, 당시 박환희는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이 엄마의 책임으로 매달 90만원씩의 양육비를 보내기로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현재 5000만원 가량의 양육비가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고소 건 이후 양육비를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5년이 넘도록 아들 역시 만나려고 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저희의 권유로 아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자신의 호화로운 삶을 공개하면서도 정작 엄마로서의 역할과 협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 이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박환희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빌스택스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아왔고, 가족에게까지 그 피해가 막심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중을 상대로 사실과 다른 부분까지 무분별하게 전하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이와 같이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강경 대응할 입장입니다.

이건희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