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8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도전 한국인상은 역경을 넘어선 과감한 도전으로 개인의 성공을 넘어 사회와 국가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한국인 최초의 김용 세계은행 총재, 야구선수 박찬호와 역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등이 수상한 바 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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