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울산구치소 수용자 여름나기 생수 기증

폭염주의보 발령시 수용자들에게 얼음생수 지급 기사입력:2015-08-06 11:41:14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구치소(소장 윤길현)는 5일 법무부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회장 이윤희)로부터 생수 2100병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지방교정청교정연합회가울산구치소에생수2100병을기증하고파이팅을외치고있다.(사진제공=울산구치소)
▲대구지방교정청교정연합회가울산구치소에생수2100병을기증하고파이팅을외치고있다.(사진제공=울산구치소)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는 혹서기 무더위에 지친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교정청 내 18개 기관을 직접 방문, 생수 총 5만1090병을 기부할 계획이다.

울산구치소는 여름 혹서기를 대비해 생수를 충분히 확보한 후 폭염주의보 발령 시 수용자들에게 수시로 얼음생수를 지급해 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