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분위기 확산과 독서의 생활화’라는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창원보호관찰소는 용지동 주민센터와 주민친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을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의 자녀에게 매월 일정액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 용지동․신월동 공원과 거리 대청소, 치안안전시스템 구축, 주민과의 소통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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