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200여포기의 김장을 담가 부산 시내 12개 방범순찰대로 전달했다.


류해국 남부경찰서장은 “의무경찰로 복무하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시민들을 위한 참된 봉사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수영로교회 러브부산 부산본부는 2009년부터 시작, 소외된 이웃에 김장김치, 연탄,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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