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구에 따르면 행사 체험권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금은 총 52만6100원이며 지원받게 될 아동은 아버지가 인도네시아인,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특히 아동의 어머니가 앓고 있는 지병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움에도 불구,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어 주변의 다문화가정에 모범이 되고 있다.
박수범 청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더 큰 관심과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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