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김대식 교수, "문제 제가 냈다···녹화 30분 만에 끝날 수도"

기사입력:2018-06-19 23: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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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문제적 남자' 방송 화면
[공유경제신문 김신익 기자] '문제적 남자' 개편 첫 게스트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개편 첫 게스트와 함께 뇌풀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뇌섹남들은 첫 게스트 정체에 대해 "이미 한 번 나왔던 사람이 나올 것 같다"며 RM(랩몬스터), 김정훈, 존박 등 다양한 사람들을 언급했다.

그러나 등장한 인물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그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전 세계 유명 대학들의 교수로 재직하며 뇌과학 분야에 있어서는 다양한 이력을 남긴 뇌과학자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대식 교수는 "오늘 문제를 거의 제가 출제했다. 녹화가 30분 만에 끝날 수도 있다"고 밝혀 뇌섹남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김신익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