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장애인 복지시설 1,100만원 상당 제품 후원

기사입력:2018-11-28 14: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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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지난달 26일~27일에 진행된 장애인 복지시설 바자회에 총 1,1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의미 있는 행사에 손을 보탰다고 27일 밝혔다.

바자회를 진행한 장애인 복지시설은 서울시 노원구 천애재활원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창인원으로 제품은 ‘쇼킹반반쿠션 2종’과 ‘쇼킹핫크림’이 선정됐다.

파운데이션과 쿠션 기능을 하나로 합친 신개념 쿠션 쇼킹반반쿠션은 파운데이션과 수분 쿠션의 기능을 반씩 담고 있어 피부타입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빙하수 성분 및 피지 조절에 도움이 되는 특허 성분을 함유해 메이크업 시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하게 연출이 가능하며, 피부 유수분밸런스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라벨영은 이외에도 쇼킹립수면팩으로 사랑받고 있는데 해당 제품은 자는 동안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불려 제거, 거친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이 탁월하다. 특히 스파삼인방[미네랄워터+해수+온천수]가 함유돼 깊고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하고 문지를 때마다 느껴지는 온열감이 묵은 각질을 유연하게 케어 해 하루 종일 매끈한 입술로 가꿔준다.

이번 후원이 진행된 창인원은 지적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복지 종합 타운이며 노원구에 위치한 천애재활원은 무연고 장애인의 거주 시설이다. 두 시설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돕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 및 환경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유난히 춥다는 전망이 나오는 올해 겨울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사에 라벨영이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장애인 복지 시설 운영에 라벨영의 제품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