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 기부천사는 누구? 강다니엘, 17개월 연속 1위

인스타 개정 개설 최단 시간 100만 팔로워수 돌파, 기네스 신기록 세워 기사입력:2019-01-11 1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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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강다니엘’이 개인 남자 부문 명예 전당 1위에 올라 2019년 첫 기부천사의 문을 열었다.

2017년 9월부터 17개월 연속 남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고 있는 ‘강다니엘’은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한다. 기부천사 17회, 기부요정 17회 총 34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17,000,000원을 달성했다.

‘강다니엘’ 외에도 ‘쯔위’가 여자 개인 부문 기부천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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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쯔위’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해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92,000,000원을 돌파했다.

‘워너원’ 공식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도 여전한 파워를 보이고 있는 ‘강다니엘’은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최단 시간에 100만 팔로워수를 돌파해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는 ‘강다니엘’은 완벽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2월 초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출연할 예정이며 1월 24일~1월 27일에는 ‘워너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뜨거운 관심을 여전히 한 몸에 받고 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