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센트룸 아쿠아비타’ 홍보 활동 박차

기사입력:2019-05-14 14: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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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센트룸 아쿠아비타’의 디지털 광고 공개를 시작으로 여름철을 겨냥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트룸 아쿠아비타’는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형 멀티비타민으로 1포 속에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C 1,000mg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는 4가지 비타민B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 총 11가지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그간 국내 시장에서 정제(tablet)형 제품만을 선보여온 센트룸이 작년 하반기 출시한 최초의 비(非)정제형 멀티비타민으로, 커피 믹스처럼 1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고 정제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물과 함께 쉽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이번 광고 <센트룸, 물 만날 시간>은 센트룸이 선보이는 분말형 멀티비타민이라는 제형 특징을 담은 제목이면서(물에 타서 섭취하는 센트룸), 광고 내용면에서는 센트룸 아쿠아비타를 만나야 할 활력 에너지 영양이 필요한 순간들을 지칭한다.

광고에서는 멀티비타민이 필요한 순간마다 아쿠아비타가 등장해 활력과 에너지, 영양을 더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생생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아침 7시 ▲칼퇴 욕구가 휘몰아치는 오후 3시 ▲다이어트 중이라도 영양은 챙겨야 하는 저녁 7시 등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트룸은 이번 광고 공개를 기념하여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광고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광고 3편을 시청한 뒤 가장 공감되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5월 20일부터 20일간 추첨을 통해 매일 100명씩 총 2,000명에게 센트룸 아쿠아비타 딸기향 또는 레몬향 정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젊은 세대 소비자가 머무는 온 오프라인 접점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간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지난해 출시돼 2030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에 나가 소비자와 만난다.

오는 20일 저녁 9시로 예정된 ‘센트룸 아쿠아비타 퀴즈쇼’ 이후에는 퀴즈에 참여한 사람 중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1+1 특가딜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는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5/25-26)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2019’(6/1-2)에 참여해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일본·인도 마케팅 총괄 김유섭 상무는 “센트룸 아쿠아비타는 정제가 부담스럽거나 일상 생활에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섭취 용이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세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다”며 “수분 보충이 중요해지는 여름, 센트룸 아쿠아비타로 수분과 영양을 한 번에 보충하고 활력 있는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