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기부] 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2,000만원 아름다운재단 전달

기사입력:2019-06-04 1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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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박동훈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 3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이스트밸리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안타증권 최우수고객 1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배경은, 오지영 프로 등 KLPGA 선수 42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라운딩은 유안타증권 궈밍쩡 대표이사의 시타를 시작으로 42개 팀이 샷건(Shot-Gun) 방식으로 진행했다. 홀인원&기부이벤트, 롱기스트·니어리스트, YOU안타존, 티레이더(tRadar)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 2017년부터 유안타증권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2017년 기부금 위탁 및 관리를 위해 금융투자업계 최초 공익신탁인 '유안타증권장애아동디딤돌공익신탁'을 설립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유안타증권은 직접 출연한 기금에 대회 참석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원의 기금을 마련했고 해당 기금은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앞선 대회에서도 자선 프로암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장애아동·청소년을 지원한 바 있다.

서명석,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는 “2017년부터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해 최우수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훈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