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TV] 현대자동차 "친환경,이동혁신 등 5대 영역 CSV활동 주력"

기사입력:2019-06-26 16: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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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양도현 기자]
현대자동차는 사회적·시대적 변화를 이해하고 더욱 체계적인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 창출)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로,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공유가치 창출을 통해 사회 임팩트를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혁신’, ‘소통’, ‘성장’의 3대 가치에 기반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접근을 통한 가치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천함으로써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미래사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사회책임 의식에 기반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것에서부터 비즈니스 연계 및 혁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보유 역량의 활용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까지 포함하여 실시되고 있다.

또한, 이웃·사회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사업장에서 인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당사의 임직원 참여는 물론 외부 이해관계자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CSV 활동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새롭게 정립한 CSV 전략체계에 기초하여 ‘친환경’, ‘이동혁신’, ‘교통안전’, ‘미래세대 성장’, ‘지역사회 상생’의 5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에서부터 CSV 활동까지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각 영역별 사회공헌 활동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중점 사업 분야인 6대 무브(세이프무브, 이지무브, 그린무브, 해피무브, 드림무브, 넥스트무브)와 연계성이 있다.



양도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