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택시 상생방안 다음달 발표

기사입력:2019-06-26 17:16:12
[공유경제신문 박재준 기자]
'타다' 등 공유차 서비스업체와 택시업계 간의 상생방안이 다음달 발표될 예정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를 통해 다음달 택시업계와 공유차 서비스업체 사이의 상생을 위한 종합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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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갈등을 빚고 있는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 문제를 사법적으로 보기보다 기존 산업을 신산업으로 어떻게 혁신하고 제도 안에 흡수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장관은 강남 등 일부 부동산 가격 변동과 관련해서는 과열 조짐이 보이면 준비하고 있는 여러가지 정책을 즉각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준 공유경제신문 기자 pjz@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