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라멘 멘무샤, 여름 시즌 메뉴로 소비자 공략

냉라멘, 가츠소바, 돈까스냉라멘으로 무더위에 지친 입맛 사로잡아 기사입력:2019-07-08 13: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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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아시아 음식들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맛으로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오리엔탈푸드코리아㈜가 운영하는 ‘멘무샤’에서 여름 시즌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 라멘 전문점인 ‘멘무샤’는 일본 라멘 최고의 자리를 지킨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 일본 정통 라멘의 맛에 한국의 맛을 결합시킨 완벽한 한국형 일본 라멘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멘무샤의 여름 시즌 메뉴는 ‘시원한 냉라멘’, ‘깔끔한 가츠소바’, ‘새콤달콤한 히야시돈까스냉라멘’으로,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우는 시원한 음식들로 준비되어 있다.

냉라멘은 쫄깃한 생면과 채소가 어우러진 라멘으로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육수가 일품이다. 냉모밀소바는 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감칠맛이 특징이며, 멘무샤만의 담백한 소바 육수에 쫄깃한 면발, 상큼한 레몬과 무순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시원한 소바 메뉴다. 히야시돈까스라멘은 새콤달콤한 소스에 바삭한 돈까스가 올려진 냉라멘으로 돈까스와 시원한 라멘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멘무샤 관계자는 “자사 라멘은 튀기지 않은 생면으로 트랜스지방이 없으며, 얼리지 않은 생면을 사용해 면발 자체의 쫄깃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면서 “여름을 맞이해 선보이는 시즌 메뉴인 만큼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설립된 멘무샤는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10년 이상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및 시대의 변화에 맞게 트렌드를 선도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현재 멘무샤 뿐만 아니라 호아빈 오리진, 코코샤브, 분짜라임 등 가맹 모객을 모집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상담 가능하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