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해리, 1억원 기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가입

기사입력:2019-07-16 14:50:22
[공유경제신문 전준무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25)가 1억원이상 기부한 후원자들의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됐다.

크리에이티브그룹 ING는 "혜리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돼 26일 오전 인증패 전달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원 이상 기부한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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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안성기(67), 김혜수(49), 그룹 '방탄소년단' 진(27), 피겨스타 김연아(29) 등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혜리는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스쿨스 포 아시아'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혜리의 후원금은 아시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학교 건축, 교재 지원, 에이즈 예방, 생활 교육, 교사 훈련 프로그램 설립 등에 사용된다.

전준무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