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26개 주요 비식품 PB파트너사와 안전관리 세미나 진행

기사입력:2019-07-18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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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GS리테일이 파트너사와의 상생과 시너지를 위해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GS리테일은 18일 GS타워 서비스아카데미에서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수퍼마켓의 새로운 브랜드)에 비식품 상품을 공급하는 주요 26개 PB파트너사 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관련 법규 안내와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상생 활동 및 각 파트너사 관리 능력 향상 등 시너지 효과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올해 진행은 작년 업계 최초로 진행된 ‘생활용품 파트너사와 함께 안전관리 설명회’가 참석한 파트너사부터 많은 호평과 추가 개최 요청에 의해 다시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크게 비식품 분야별 주요 법령과 적용 관련 클래스, 화학제품 보관 등 안전관리 클래스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공인인증기관인 SGS코리아 전문 강사진이 첫번째 클래스에서 위생용품, 의약외품, 화장품, 식품 포장/용기. 전기용품, 생활용품, 생활화학제품 등 변경된 법령과 이에 대한 적용 방법에 대한 강의로, 두번째 클래스에서는 화학제품 보관방법, 화학물질 유해성/위험성 경고 표시, 근골격계질환 예방-인력 운반, 전기안전 등 상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성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강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GS리테일은 최근 화학물질등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활동이 중소 파트너사와의 상생과 시너지 향상에 큰 도움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이번 비식품 안전관리 세미나 외에도 GS리테일은 13년부터 식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와 함께 ‘GS리테일 – 파트너사 식품 안전 세미나 및 다짐대회’ 진행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불어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박정민 GS리테일 선도위생혁신팀 팀장은 “GS리테일은 식품의 안전관리를 넘어 비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도 함께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는 안전한 상품만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모니터링 활동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은 지속적인 안전관리 세미나를 통해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 할 계획이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