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죄송한 이야기지만 이 시간에 라디오를 못 듣는다

기사입력:2019-08-27 17:07:11
사진=철파엠보이는라디오캡처
사진=철파엠보이는라디오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서장훈은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오전 7시에 시작하는 ‘철파엠’ DJ로 나선 것에 대해 “저는 평소에 일이 좀 늦게 끝난다.

그래서 일어나는 것도 늦게 일어난다.

너무 죄송한 이야기지만 이 시간에 라디오를 못 듣는다.

최근에는 이 시간에 일어난 적이 없다”고 웃었다.휴가를 간 김영철을 대신해 DJ를 맡은 서장훈은 "제가 가장 걱정되는 건 김영철 씨의 잔소리"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DJ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

서장훈은 “좋은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