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경아와 오정연은 자리에 착석하기 전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먼저 송경아는 톱모델답게 '냉부해' 무대도 한순간에 런웨이로 만들었다.
이어 오정연의 워킹도 이어졌다.
송경아와는 달리 오정연은 귀여운 매력으로 박수를 받았다.
송경아는 출산 후 다수의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를 언급한 바 있다.
원래도 잘 안 찌는 채질이긴 하다라며 비결은 윗몸일으키기다.
조리원에서 윗몸일으키기와 운동을 했더니 빠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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