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10년 만에 소개팅을 하는 이재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재황은 제작진과의 사전미팅에서 "연애한지 10년이 됐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연애세포가 완전히 죽었다면서 "연애 세포가 죽어서 로맨틱한 것보다는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어색했던 첫 만남을 끝내고 춘천으로 닭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고,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기 위해 유다솜의 집에 들렀다.
때 유다솜의 아버지가 모습을 드러냈고, 이재황은 또 한 번 마른 침을 삼켰다.
이재황은 떨리는 마음으로 유다솜과의 소개팅 자리로 향했다.
‘연애의맛2’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기 위해 유다솜의 집에 들렀다
기사입력:2019-08-28 14:48:06
공유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news@seconomy.kr
공유 포커스
사회적기업
공익재단
CSR
이슈
-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