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이엑스’ 공헌해온 메이저 음반 회사다

기사입력:2019-08-29 03:08:22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국내 남자 그룹 중에는 CIX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여 데뷔와 동시에 일찌감치 계약을 체결하였고, 향후 일본에서 톱 보이그룹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워너뮤직재팬은 많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일본 음반 시장 성공에 공헌해온 메이저 음반 회사다.

이를 위해 워너뮤직재팬은 CIX의 일본 활동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였으며, 일본 공식 데뷔에 앞서 프리데뷔 앨범 발매는 물론, 일본팬클럽 창단과 쇼케이스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현재 CIX는 일본 활동 외에도 해외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

실제 각국에서 언론 쇼케이스, 옴니버스 공연, 축제 등 섭외 요청이 쇄도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