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쳐’ 겁니다라며 한석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기사입력:2019-08-30 12:25:10
사진=OCN
사진=OCN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왓쳐’ 허성태가 장해룡을 완벽하게 소화한 가운데, 종영 소감을 밝혔다.

25일 ‘왓쳐’ 마지막 방송에서는 도치광(한석규 분)이 미리 쳐놓은 덫에 걸린 장해룡(허성태 분)이 박진우(주진모 분)를 살해한 범인으로 지목된 것은 물론 15년 전 김영군(서강준 분)의 엄마를 죽인 증거까지 발견되며 결국 김영군의 손에 체포됐다.

그는 ”한석규 선배님과 연기한 순간들 잊지 못할 겁니다.”라며 한석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마지막으론 “‘왓쳐’ 제작진분들, 스태프분들, 함께한 배우분들 장해룡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받은 사랑만큼 보답하는 배우 허성태가 되겠습니다.”라며 ‘왓쳐’팀과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