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8일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 내관 허삼보(성지루)의 모습을 공개했다.
궁으로의 출근 전, 구해령은 평소와는 다르게 연지까지 바르며 꽃단장을 했다.
반면 이림은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구해령의 환영에 시달렸다.
이림은 세수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 허삼보(성지루 분)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림은 입시 온 구해령을 두고 자리까지 피하려 했다.
구해령은 "내가 불편하냐"고 물었고, 이림은 "너랑 한방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아"고 부끄러워했다.
마지막으로 늦은 밤 녹서당에 혼자 남은 이림은 계속되는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듯한 모습이다.
어딘가를 보고 깜짝 놀라고 있어 그가 무엇을 보고 놀라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신입사관 구해령’ 계속되는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듯한 모습이다
기사입력:2019-08-31 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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