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내용은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2019-08-31 21:11:05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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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김래원과 공효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론칭을 기념해 문화의 날 극장 이벤트를 개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 공개 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가장 보통의 연애’는 1차 예고편 공개 후 약 550만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김래원과 공효진의 특별한 케미와 연애에 대한 차별화된 로맨스를 담은 스토리와 대사로 공감대를 자극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렇듯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가장 보통의 연애’는 28일부터 론칭 기념 문화의 날 스페셜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매점 직원에게 ‘가장 보통의 연애’ 1차 예고편의 마지막 대사인 “난 보통이었다고 생각하는데?”를 인증하면 콤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전국 메가박스 20개 극장(코엑스, 신촌, 상암월드컵경기장, 동대문, 목동, 강남, 이수, 고양스타필드, 영통, 송도, 의정부민락, 하남스타필드, 천안, 대전, 대전중앙로, 울산, 부산대, 대구, 대구신세계, 전주)과 전국 롯데시네마 직영 극장에서 진행되며, 상세 내용은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