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부터 가수, 연기자 등으로 활동했던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61년 6살의 나이에 데뷔해 올해 데뷔 58년을 맞이한 하춘화는 데뷔 6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60주년 기념 앨범을 미리 발표한 이유에 대해 하춘화는 “외국에서는 기념 앨범을 기념하는 해에 내지 않고 2~3년 전에 미리 낸다. 미리 노래를 발표해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그래서 나도 당겨서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춘화는 "1961년 6살 때 MBC 라디오와 함께 출발했다. 1955년생으로 64세"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