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캘럼은 호텔에 나오는 순간부터 어디를 가야 될지 모르겠다고 당황했다.
루크가 길 안내를 시작했지만 몇 걸음 못가 헤맸다.
마이클은 "호텔 나온 지 60초 정도 된 것 같은데 길을 잃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행계획을 마치고 호텔을 나선 이들은 시작부터 길을 헤매며 “호텔 나온 지 60초 된 거 같은데”라며 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서울에서 지하철 탑승에 성공한 이들은 “여덟 정거장이야 누가 셀 거야?”라며 여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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