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의 모습에 참가자들은 ‘라이벌’로 손꼽힌다며 관심을 표했다.
박재범이 무반주에 다른 벌스를 들어보고 싶다고 요청했으나 사이먼 도미닉은 “안 들어도 될 것 같다”라고 반대했다.
이유에 대해 “신음소리가 너무 과하다”라고 평가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라이노에 “‘쇼미더머니6’에 함께 출연했던 우원재 씨가 지금 심사위원석에 앉아있는데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다.
라이노는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지만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고백했다.
블랙나인은 “저를 제가 바꾸는데 조금의 방향성이라도 얘기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