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즐기는 김수미표 북어채무침도 선보였다

기사입력:2019-09-01 09:04:09
tvN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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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미카엘 대신 일일 셰프로 송훈 셰프가 자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촉촉하게 즐기는 김수미표 북어채무침도 선보였다.

방송에서는 딱딱한 북어채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김수미만의 특급 노하우가 공개되어 주부들의 반찬 걱정을 해소해주기까지 했다.

최현석 셰프와 친분을 밝혔고 요리 전공 관련 질문에 미국, 이탈리아 음식을 전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