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실력으로 여심을 저격할 훈훈한 면모를 뽐낸다

기사입력:2019-09-02 01:53:10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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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30일 방송된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김충재의 새 집에서 보내는 기안84와 김충재의 소소한 하루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기안84는 김충재의 흉상 만들기 작업을 도와주기 위한 모델로 나선다.

평소 김충재에게 도움을 많이 받은 그는 똑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인내해야 하는 일임에도 흔쾌히 허락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시언은 실내 승마장에서 자세를 익힌 후 본격적으로 야외 승마장으로 나온다.

드넓은 야외에서 뛰고 싶은 그는 잘 부탁한다는 의미로 당근을 선물하지만, 풀을 뜯어 먹던 말은 이시언이 주는 당근만 거절하는 스킬을 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김충재는 뚝심 있는 요리 실력으로 여심을 저격할 훈훈한 면모를 뽐낸다.

극한의 공복 상태로 재촉하는 기안84의 투정을 뒤로 하고 완벽한 식사를 위해 열을 올린다고 해 그의 요리 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