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마리의 나비처럼 돌아온 선미와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 레드벨벳의 무대가 꾸며졌다.
레드벨벳은 수영 동작을 연상시키는 발랄한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벨벳은 시원한 보컬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예리는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음파음파’를 사랑해주신 모든 러비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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