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식탁’ 자랑하고 싶은 생일상을 차려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기사입력:2019-09-02 09:35:07
사진=극한식탁방송캡처
사진=극한식탁방송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9일 오후 첫 방송된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극한식탁'에서는 첫 승부를 펼치게 될 고지용, 조태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지용, 조태관은 아내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생일상을 차려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VCR을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노혜리에게 "조태관에게 생일상을 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알람으로 가득하다. 심지어 아침에 ‘5분만 더 자야지’ 생각해서 맞춰놓은 기상 알람만 10개 정도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