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용, 조태관은 아내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생일상을 차려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VCR을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노혜리에게 "조태관에게 생일상을 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알람으로 가득하다. 심지어 아침에 ‘5분만 더 자야지’ 생각해서 맞춰놓은 기상 알람만 10개 정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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