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준은 이선균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외모에 대한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이경규는 "사람이 선해 보인다"고 칭찬하며 호감을 표했다.
박해준과 이경규는 1층에는 딸 내외가 2층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가는 집에서 한끼를 성공했다.
대화를 듣던 이경규는 “사람이 선해 보이네”라며 미소 지은 채로 박해준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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