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강다니엘의 선한영향력... 9월 남자 개인 누적순위 1위

기사입력:2019-09-11 1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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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지원 기자]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강다니엘’과 ‘아이즈원 이채연’이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9월 (48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이 9월 남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여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강다니엘’은 기부천사 18회, 기부요정 20회 총38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은 19,000,000원이다.

지난 7일 방콕에서 팬미팅 투어를 마친 ‘강다니엘’은 앞으로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시드니, 마닐라, 홍콩 등 5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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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개인은 ‘아이즈원 이채연’이 2개월 연속 기부천사가 되었다. ‘이채연’은 기부천사 2회, 기부요정 2회 4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2,000,000원을 달성했다.

'아이즈원'은 오는 9월 25일 발매하는 3번째 싱글 ’Vampire (뱀파이어)‘로 일본 컴백을 앞두고 있다.

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이채연’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하게 되며, 최애돌 누적기부금액은 1억원을 돌파한 124,000,000원이다.

한편, ‘최애돌’ 남자 개인 2위는 ‘박지훈’, 3위는 ‘김우석_엑스원’, 여자 개인 2위는 ‘쯔위_트와이스’, 3위는 ‘안유진_아이즈원’이 차지했다. 누적기부금액 순위는 19,000,000원으로 ‘강다니엘’이 가장 많은 기부를 했으며 ‘방탄소년단·엑소’, ‘트와이스’ 순이다.

김지원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