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폴링 인 와인' 프로모션 선봬

기사입력:2019-09-16 13: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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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와인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식에 품격을 더하는 ’폴링 인 와인(Falling in Wine)’ 프로모션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와인 프로모션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 만든 프리미엄 와인 ‘샤또 수버렌 카버네 쇼비뇽(Chateau Souverain Cabernet Sauvignon)’과 ‘샤또 수버렌 샤도네이(Chateau Souverain Chardonnay)’를 준비했다. ‘수버렌(Souverain)’은 불어로 ‘최고의, 다른 것들을 압도하는’ 의미로서 레드 와인 샤또 수버렌 카버네 쇼비뇽은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감이 돋보인다. 과일의 산뜻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화이트 와인 샤또 수버렌 샤도네이는 풍부한 구조감과 긴 여운을 남기는 맛으로 유명하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Atrium)’은 ‘어텀 스페셜 코스(Autumn Special Course)’와 ‘어텀 고메 페어링(Autumn Gourmet Pairing)’을 각각 선보인다.

어텀 스페셜 코스는 코스 요리와 함께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레드, 화이트 와인 각 한 잔씩 제공한다. 그릴 새우와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연어알과 멜바 토스트를 곁들인 관자 세비체(Ceviche), 밤 크림 수프, 오스트리아 정통 디저트로 유명한 애플 스트루델(Apfelstrudel) 등 코스 요리로 맛볼 수 있다. 가격 1인 10만원(세금 포함).

페어링 세트로도 즐길 수 있다. 어텀 고메 페어링은 양갈비 구이와 레드 와인 한 잔, 연어 아보카도 타르타르와 화이트 와인 한 잔, 파스타(블로네제, 까르보나라, 뽀모도로 중 택 일)와 레드 또는 화이트 와인 한 잔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양갈비 구이 세트 5만 5천원, 연어 아보카도 타르타르 세트 2만 9천원, 파스타 세트 3만 4천원(모두 세금 포함).

와인만 별도 구매 가능하다. 에이트리움과 프리미엄 베이커리 숍 ‘알파인델리’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1병 5만 6천원, 잔술 1만 4천원으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호텔의 엔터테인먼트 바(Bar), ‘테라스 라운지(Terrace Lounge)’는 와인 세트 ‘와인 어 클락(Wine O’ clock)’을 선보인다. 레드 와인 1병, 화이트 와인 1병과 함께하기 좋은 치즈 플레이트 세트로 구성되었다. 와인 변경은 불가하며 가격은 16만원(세금 포함)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 마케팅 담당 황혜림 지배인은 “와인의 계절, 가을을 맞아 지난 와인 디너 행사에서 고객들에게 극찬을 받은 2종을 선택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특별한 가격으로 즐기는 와인과 함께 더욱 풍성한 만찬으로 꾸며진 이번 프로모션을 놓치지 말 것”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