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을 마친 후 선수들은 쉬는 시간을 활용해 족구 미니게임을 선보였다.
첼시 로버스의 보드진인 백호와 방송인 럭키가 각각 팀을 이뤄 11점 단판 대결을 벌였다.
배구선수 문성민은 선수들에게 한국의 딱밤 벌칙에 대한 강의를 펼치며 “세게 때려야 재밌다”고 전수했다.
평소 체육돌의 면모를 과시해 온 백호는 이날 족구 대결에서 더욱 빛을 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순발력을 겸비한 강력한 스파이크를 시도해 상대팀은 물론 배구선수들까지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증폭된다.



















